Design meets emotion in our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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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겔 밀라 디자인, 산타앤콜 제작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을 위해 처음 디자인되었으며, 중세 샹들리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에스타디오 벽등은 전통과 현대적 우아함을 아름답게 조화시킨 작품입니다. 텍스처가 살아있는 유리 블록의 크라운 구조와 매트 화이트 반사판, 블랙 메탈 프레임이 어우러져 건축적인 조형미 속에 따뜻하고 은은한 빛을 공간에 드리웁니다. 섬세하게 큐레이션된 인테리어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이 조명은, 단순한 조명을 넘어 하나의 조형적 존재감으로 빛납니다.
Estadio Wall Lamp미겔 밀라 디자인, 산타앤콜 제작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을 위해 처음 디자인되었으며, 중세 샹들리에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에스타디오 벽등은 전통과 현대적 우아함을 아름답게 조화시킨 작품입니다. 텍스처가 살아있는 유리 블록의 크라운 구조와 매트 화이트 반사판, 블랙 메탈 프레임이 어우러져 건축적인 조형미 속에 따뜻하고 은은한 빛을 공간에 드리웁니다. 섬세하게 큐레이션된 인테리어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이 조명은, 단순한 조명을 넘어 하나의 조형적 존재감으로 빛납니다.
찰스 & 레이 임스 디자인, 허먼 밀러 제작 1948년 뉴욕 현대미술관(MoMA)이 주최한 저비용 가구 디자인 공모전을 위해 처음 설계된 Eames DAR 체어는 미드센추리 모던 디자인의 상징입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몰드 플라스틱 쉘, 통합된 팔걸이, 그리고 아치형의 와이어 베이스(일명 에펠 베이스)는 편안함과 건축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가볍고 견고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으로, 수십 년 동안 전 세계의 감각적인 주거 공간과 스튜디오, 공공 공간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의자는 단순한 가구가 아닌, 기능과 형태가 만나는 디자인의 선언입니다.
Eames Molded Plastic Chair찰스 & 레이 임스 디자인, 허먼 밀러 제작 1948년 뉴욕 현대미술관(MoMA)이 주최한 저비용 가구 디자인 공모전을 위해 처음 설계된 Eames DAR 체어는 미드센추리 모던 디자인의 상징입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몰드 플라스틱 쉘, 통합된 팔걸이, 그리고 아치형의 와이어 베이스(일명 에펠 베이스)는 편안함과 건축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가볍고 견고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으로, 수십 년 동안 전 세계의 감각적인 주거 공간과 스튜디오, 공공 공간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의자는 단순한 가구가 아닌, 기능과 형태가 만나는 디자인의 선언입니다.
찰스 & 레이 임스 디자인, 허먼 밀러 제작 1948년 뉴욕 현대미술관(MoMA)이 주최한 저비용 가구 디자인 공모전을 위해 처음 설계된 Eames DAR 체어는 미드센추리 모던 디자인의 상징입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몰드 플라스틱 쉘, 통합된 팔걸이, 그리고 아치형의 와이어 베이스(일명 에펠 베이스)는 편안함과 건축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가볍고 견고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으로, 수십 년 동안 전 세계의 감각적인 주거 공간과 스튜디오, 공공 공간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의자는 단순한 가구가 아닌, 기능과 형태가 만나는 디자인의 선언입니다.
Eames Molded Fiberglass Side Chair찰스 & 레이 임스 디자인, 허먼 밀러 제작 1948년 뉴욕 현대미술관(MoMA)이 주최한 저비용 가구 디자인 공모전을 위해 처음 설계된 Eames DAR 체어는 미드센추리 모던 디자인의 상징입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몰드 플라스틱 쉘, 통합된 팔걸이, 그리고 아치형의 와이어 베이스(일명 에펠 베이스)는 편안함과 건축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가볍고 견고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으로, 수십 년 동안 전 세계의 감각적인 주거 공간과 스튜디오, 공공 공간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의자는 단순한 가구가 아닌, 기능과 형태가 만나는 디자인의 선언입니다.
벽면 선반에는 예술가의 실험실처럼 조용히 정렬된 병들이 놓여 있고, 조명 아래에는 백색의 얼굴 조각과 다양한 창작 도구들이 자리해 마치 작은 아틀리에를 연상케 합니다. 햇살을 조절하는 블라인드 너머로 자연광이 스며들면, 주방은 조용히 숨 쉬는 갤러리가 됩니다. 음식을 만들고, 생각을 정리하고, 오브제를 다듬는 모든 순간이 이곳에서는 하나의 창작 행위입니다.
Museum Modern of Kitchen벽면 선반에는 예술가의 실험실처럼 조용히 정렬된 병들이 놓여 있고, 조명 아래에는 백색의 얼굴 조각과 다양한 창작 도구들이 자리해 마치 작은 아틀리에를 연상케 합니다. 햇살을 조절하는 블라인드 너머로 자연광이 스며들면, 주방은 조용히 숨 쉬는 갤러리가 됩니다. 음식을 만들고, 생각을 정리하고, 오브제를 다듬는 모든 순간이 이곳에서는 하나의 창작 행위입니다.
일본의 수전 전문 브랜드 SANEI에서 제작한 프리미엄 키친 수전으로, 디자이너 야스미치 모리타(Yasumichi Morita)의 감각적인 디자인
SANEI SUTTO일본의 수전 전문 브랜드 SANEI에서 제작한 프리미엄 키친 수전으로, 디자이너 야스미치 모리타(Yasumichi Morita)의 감각적인 디자인
미니멀리즘 & 모듈형 디자인 알루미늄 프레임과 강화유리로 구성된 투명한 케이스 인테리어 오브제로서 감각적인 존재감 모듈 교체가 가능한 지속 가능한 오디오 기기
Transparent Speaker미니멀리즘 & 모듈형 디자인 알루미늄 프레임과 강화유리로 구성된 투명한 케이스 인테리어 오브제로서 감각적인 존재감 모듈 교체가 가능한 지속 가능한 오디오 기기
Uncommon House는 “집이 보다 머물고 싶은 공간이 되도록”을 목표로, 삶의 리듬과 감각을 담은 디자인 가구와 오브제를 만들어가는 한국의 리빙 &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이 브랜드는 40년이 넘도록 가구 제작에 몸담아온 장인의 손길과, 그 가구 속에서 자란 딸의 감각이 만나는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즉, 단순한 제품 생산이 아니라 ‘집’이라는 공간이 갖는 정서와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이 시작됩니다. 모든 가구는 자체 제작소(국내 팩토리)에서 직접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메이드 인 코리아’의 정체성과 공예적 디테일 나무의 질감, 마감, 구조의 섬세함이 고스란히 살아 있습니다. 기능과 사용성에 집중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지속 가능한 미감’을 함께 담으려는 태도가 언커먼하우스의 중심 철학입니다. 단순히 ‘예쁜 가구’가 아니라 ‘삶을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받치는 가구’를 지향합니다.
Uncommon HouseUncommon House는 “집이 보다 머물고 싶은 공간이 되도록”을 목표로, 삶의 리듬과 감각을 담은 디자인 가구와 오브제를 만들어가는 한국의 리빙 &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이 브랜드는 40년이 넘도록 가구 제작에 몸담아온 장인의 손길과, 그 가구 속에서 자란 딸의 감각이 만나는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즉, 단순한 제품 생산이 아니라 ‘집’이라는 공간이 갖는 정서와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이 시작됩니다. 모든 가구는 자체 제작소(국내 팩토리)에서 직접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메이드 인 코리아’의 정체성과 공예적 디테일 나무의 질감, 마감, 구조의 섬세함이 고스란히 살아 있습니다. 기능과 사용성에 집중하면서도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지속 가능한 미감’을 함께 담으려는 태도가 언커먼하우스의 중심 철학입니다. 단순히 ‘예쁜 가구’가 아니라 ‘삶을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받치는 가구’를 지향합니다.
세미퍼블릭 스튜디오에 설치된 타일 PICO는 이탈리아 세라믹 브랜드 MUTINA의 대표작으로, 전통적인 흙 바닥과 수제 시멘트의 거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입니다. 미네랄과 점토가 압축된 구조로 이루어진 이 타일은, 표면에 정교한 점(도트) 텍스처가 새겨져 있어 시각적 리듬과 촉각적 깊이를 동시에 전달합니다. PICO는 ‘Down(음각)’과 ‘Up(양각)’의 두 가지 질감 구조로 구성되며, Blanc(화이트), Gris(그레이), Anthracite(진회색)의 기본 색상과 레드·블루 포인트 도트를 조합하여 고요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특히 이 도트들은 음영을 만들어내며 공간에 섬세한 온도감을 더해줍니다. MUTINA는 이 컬렉션을 통해 전통적 재료의 본질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며, PICO를 단순한 타일이 아닌 감각적 조형물로 제안합니다. 세미퍼블릭 스튜디오의 공간성과도 조화를 이루며, 공간 전체에 담백하지만 밀도 있는 미감을 부여합니다. 또한 PICO는 ISO14001과 ISO9001 환경 인증을 받은 친환경 생산 공정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20%의 재활용 소재를 포함한 지속가능한 제품입니다.
PICO by MUTINA – Designed by Ronan & Erwan Bouroullec세미퍼블릭 스튜디오에 설치된 타일 PICO는 이탈리아 세라믹 브랜드 MUTINA의 대표작으로, 전통적인 흙 바닥과 수제 시멘트의 거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입니다. 미네랄과 점토가 압축된 구조로 이루어진 이 타일은, 표면에 정교한 점(도트) 텍스처가 새겨져 있어 시각적 리듬과 촉각적 깊이를 동시에 전달합니다. PICO는 ‘Down(음각)’과 ‘Up(양각)’의 두 가지 질감 구조로 구성되며, Blanc(화이트), Gris(그레이), Anthracite(진회색)의 기본 색상과 레드·블루 포인트 도트를 조합하여 고요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특히 이 도트들은 음영을 만들어내며 공간에 섬세한 온도감을 더해줍니다. MUTINA는 이 컬렉션을 통해 전통적 재료의 본질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며, PICO를 단순한 타일이 아닌 감각적 조형물로 제안합니다. 세미퍼블릭 스튜디오의 공간성과도 조화를 이루며, 공간 전체에 담백하지만 밀도 있는 미감을 부여합니다. 또한 PICO는 ISO14001과 ISO9001 환경 인증을 받은 친환경 생산 공정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20%의 재활용 소재를 포함한 지속가능한 제품입니다.
빛이 머무는 조형, 손끝에서 느껴지는 감각 체코의 프리미엄 도자기 스위치 브랜드 KATY PATY가 선보이는 ROO 컬렉션은, 전통적인 로터리 방식에 현대적인 색감과 감각을 더한 예술적 스위치
KATY PATY–ROO Collection빛이 머무는 조형, 손끝에서 느껴지는 감각 체코의 프리미엄 도자기 스위치 브랜드 KATY PATY가 선보이는 ROO 컬렉션은, 전통적인 로터리 방식에 현대적인 색감과 감각을 더한 예술적 스위치
벽시계는 일본의 디자인 브랜드 렘노스(Lemnos)에서 제작한 제품으로, 시간대를 음각하여 표시하고 빨간 선으로 시간을 나타내는 독특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러한 디자인은 시계의 기능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강조
KEHAI Wall Clock벽시계는 일본의 디자인 브랜드 렘노스(Lemnos)에서 제작한 제품으로, 시간대를 음각하여 표시하고 빨간 선으로 시간을 나타내는 독특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합니다. 이러한 디자인은 시계의 기능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강조
세미퍼블릭 스튜디오의 공간은 예술뿐 아니라 시스템과 질서, 그리고 실용성까지 함께 담아냅니다. 그 안에서 Ringoplast사의 UNISTA 박스는 단순한 수납을 넘어, 공간을 구성하는 또 하나의 디자인 오브제로 자리합니다. 독일에서 제작된 이 모듈형 박스는 600×400mm 규격을 기반으로, 다양한 높이와 구성으로 완벽하게 스태킹 및 적층이 가능하며, 식품 보관과 물류 이동까지 고려된 산업용 하드웨어입니다. 부드럽고 위생적인 내벽, 뛰어난 내구성의 HDPE 소재, 그리고 –30℃에서 +60℃까지 견디는 내환경성. 이 모든 요소는 단지 효율을 넘어서 ‘정돈된 미학’을 완성합니다. 세미퍼블릭에서는 이 제품을 단순한 박스가 아닌, 질서 있는 창조성과 미니멀한 기능미의 상징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Ringoplast UNISTA – 기능을 디자인하다세미퍼블릭 스튜디오의 공간은 예술뿐 아니라 시스템과 질서, 그리고 실용성까지 함께 담아냅니다. 그 안에서 Ringoplast사의 UNISTA 박스는 단순한 수납을 넘어, 공간을 구성하는 또 하나의 디자인 오브제로 자리합니다. 독일에서 제작된 이 모듈형 박스는 600×400mm 규격을 기반으로, 다양한 높이와 구성으로 완벽하게 스태킹 및 적층이 가능하며, 식품 보관과 물류 이동까지 고려된 산업용 하드웨어입니다. 부드럽고 위생적인 내벽, 뛰어난 내구성의 HDPE 소재, 그리고 –30℃에서 +60℃까지 견디는 내환경성. 이 모든 요소는 단지 효율을 넘어서 ‘정돈된 미학’을 완성합니다. 세미퍼블릭에서는 이 제품을 단순한 박스가 아닌, 질서 있는 창조성과 미니멀한 기능미의 상징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At SEMI PUBLIC, we believe that spaces can think, feel, and create.
From the warm glow of late-afternoon light to the quiet hum of brushes in motion, every element here is thoughtfully curated to inspire focused creativity and shared artistic reflection.
Located in the heart of Jochiwon, our studio blends high-end design with the intimate energy of a workshop. It is a place where form meets freedom, and where everyday surroundings become subjects of deeper expression.
We don’t just teach art.
We design an atmosphere where creativity becomes a way of life

Designed by MORITA YASUMICHI
made in japan
We didn’t just build a studio
we shaped a space where culture lives and breathes
Please Enjoy the Atmo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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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10-4765-1821 | culturegr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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